양재 꽃집 오픈식 화분 고급 서양란의 선물

 양재 꽃집 오픈식 화분 고급 서양란 선물 양재꽃집 플로라벨로입니다

코로나19에서 폐업한 곳도 많고, 또 뭔가를 시작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.

오늘은 개소식이 있어서 예쁜 서양란을 추천했어요.

개소식에는 보통 크고 작은 관엽식물로 축하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화분의 종류가 많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.

가끔 거래처에서 축하화분이 많이 들어왔다는 얘기가 있는데 혹시 수거해주실 수 있느냐는 문의가 있습니다.그만큼 수량이 많아지면 관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.

그래서 보기에도 예쁜 서양란으로 추천했어요.

큰 나무 사이에 숨어 있는 식목 물건보다는 이렇게 예쁜 난을 선물하면 테이블 위에 놓거나 잘 보이는 곳에 놓고 보는 경우가 많아 보내는 분의 센스를 느끼기 쉬워요~

아름다운 서양란 아이의 이름은 ‘오동도시움’ 입니다.어렵죠?

달콤한 향이 나서 개소식 축하에 제격입니다.

선이 예쁜 아이들이 데려와서 하얀 달 항아리에 심었어요.
이렇게 심플한 화분에 심으면 난이 가진 선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, 나는 가능한 한 심플한 화기를 좋아해요.

꽃봉오리가 많은 난에서 식재하고 선물 받으시고 나서도 오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
받았을 때도, 가장 예뻐질 수 있도록 조금씩 개화가 시작되는 선이 예쁜 난으로 식재했습니다.
이런 작은 화분에도 세심한 공을 들였답니다.
거기 가서 더 만개하라고 하면서 보내주셨어요
개소식 선물이 필요하시면 사무실 용도와 예산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
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.
서초동 골목골목 작은 꽃집 플로라벨로
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33-3